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금의 색감이 조금 부족하지만 클수록 금의 색감이 노랗게 물이 들 것 같내요.
이제 우리집에 온지 1년이 조금 지난 아이입니다.
분갈이 하고 이 아이도 인증샷 남깁니다.
요즘 잘 팔리고 있는 마면금을 닮은 것 같은데
취미가에게 들인 아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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