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웃자람이 있지만 지금부터 단단히 키우면서 수형을 잡아야 겠다.
얼마나 하얀색이 많은며 이름을 저렇게 명명했을까.
성체에 다가갈수록 이름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겠지.
분갈이 후 기록 사진 남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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