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생 고생 하다가 이제사 정신 차렸습니다.
만산을 좋아 한다고 이런 아이도 저에게 왔내요
이름이 참 독특합니다.
일단 왕이라는 이름이 들어갔으니까 성체는 멋진 모습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.
새롭게 올라오는 가운데 잎장에서 무늬가 나오는 것 같내요...
많이 컸는데 무너지는 것을 겨우 살려 놓았내요..
잘 자라자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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